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보아가 금발에 웨이브를 넣은 쇼트커트 헤어 스타일로 변신했다.
보아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번쯤 볶아보고 싶은 욕망이 있는 그런 날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금발에 웨이브를 넣은 쇼트커트 머리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여전한 동안 미모가 현역 아이돌 못지않아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00년부터 2025년까지 SM엔터테인먼트에 몸담아온 보아는 이후 홀로서기를 선언, 올해 초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소식을 알렸다. 이후 다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아는 오는 27~28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를 개최한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