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홍성기, 'S전자' 부장 되더니..'수억대' 성과급 받는다 "충성충성"

연예

OSEN,

2026년 6월 24일, 오후 04:12

[OSEN=김나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남편 홍성기가 억대 성과급 소식에 기쁨을 드러냈다.

23일 홍성기는 자신의 계정에 "충성충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업로드 했다.

해당 이미지는 S전자의 성과급 관련 보도를 캡처한 것. 보도에 따르면 S전자 반도체 부문은 학술연수 중인 인원에게 소속 사업부 특별경영성과급의 50%를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S전자는 노사 합의에 따라 반도체 부문 직원들에게 영업이익의 10.%를 특별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수억 원대 성과급을 받기 위해 학술 연수를 중도 포기하려는 인력이 늘자 학술연수 파견인원에게 겅과급의 50%를 지급하기로 한 것.

S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로 18년째 재직 중인 홍성기는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진급했다는 소식과 함께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홍성기는 "퇴사 아니고 휴직 아니고 양성과정 파견이에요"라며 퇴사설을 사전에 차단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18일 대학원 졸업을 인증하기도 했던 그는 성과급 소식에 경례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넘치는 애사심을 전했다.

한편 홍성기는 지난 2012년 이현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 많은 사랑을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홍성기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