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호가 정숙에게 푹 빠졌다. 그러나 데이트 애티튜드가 범상치 않아 송해나가 진심으로 소리를 질렸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정숙과 영호가 데이트를 떠났다. 영호의 첫인상, 첫 데이트 상대는 모두 정숙이었다. 정숙은 차분하고 경험 많은 연상이 취향이지만, 솔로나라에서 1순위는 영호였다.

정숙과 화기애애하게 대화하며 영호는 푹 빠진 얼굴이었다. 정숙은 먼저 계산을 했고,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했다. 화장실은 가게 바깥 먼 복도에 있었다. 그러자 영호는 엄호를 하듯 복도 쪽에 서 있었다.
이를 본 송해나는 "하지 마!"라며 비명을 질렀다. 너무 과한 보호라는 것이었다. 데프콘은 당황하다가 애써 "군인이었던 분이라 엄호를 하는 거 아니겠냐"라며 감싸주었으나 MC석은 싸늘해진 지 오래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