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애 옆 예쁜 애'…공승연·정연 자매, 데뷔 후 첫 동반 화보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5일, 오전 10:00

공승연(위), 정연/ 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공승연(본명 유승연)과 트와이스 정연(본명 유정연)이 남다른 미모를 뽐내며 '비주얼 자매'를 인증했다.

2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7월호를 통해 선보일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승연/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승연과 정연은 하이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동반 화보를 찍는다고. 두 사람은 닮은 듯 다른, 또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드러냈으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기도. 촬영을 하면서도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 201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같은 해 매체 연기로 시작했다. 이후 '육룡이 나르샤', '마스터 - 국수의 신', '불가살', '소방서 옆 경찰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정연/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정연은 지난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한 뒤 '우아하게', '치어 업', '왓 이즈 러브?', '라이키', '팬시' 등의 히트곡들을 발표해 사랑받았다.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10~12일 서울에서 파이널 공연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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