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현하요, 퍼포먼스 비디오도 '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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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5일, 오전 10:15

트레저 래퍼 유닛 최현석·요시·하루토가 '난리나 (NALLY-NA) (HYUNHAYO)'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며 후속곡 활동의 열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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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TREASURE - '난리나 (NALLY-NA) (HYUNHAYO)' DANCE PERFORMANCE VIDEO'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IF I'를 비롯해 수록곡 'ZOOM ZOOM', '난리나 (NALLY-NA) (HYUNHAYO)'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미니 4집 '[NEW WAV]'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울 팬 콘서트에서 먼저 공개된 무대의 풀 버전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상은 어두운 공간 속 최현석, 요시, 하루토의 실루엣으로 시작된다. 세 멤버는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오가며 곡 특유의 힙합 에너지를 표현했고, 조명 연출과 카메라 워크가 더해져 몰입감을 높였다.

후렴에서는 "난리 난리 난리나 We like to party"라는 가사에 맞춘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과 중독성 있는 안무가 어우러졌고, 후반부에는 댄서들과 함께한 군무를 통해 한층 커진 무대 스케일을 보여줬다.

퍼포먼스 자체에 집중한 연출도 돋보였다. 멤버들의 동선과 안무를 다양한 구도로 담아내며 퍼포먼스의 매력을 극대화했고,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와 함께 후속곡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최현석, 요시, 하루토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난리나 (NALLY-NA) (HYUNHAYO)' 무대를 선보인다. 트레저 래퍼 유닛이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 최현석·요시·하루토가 퍼포먼스 비디오에 이어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어떤 에너지와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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