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4일 일본 세 번째 EP 앨범 '헬메이트(Hellmate)'로 컴백했다. 지난해 7월 선보인 '원 바이트(One Bite)' 이후 약 11개월 만에 일본에서 내놓은 신보다.
'헬메이트'는 틀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넥스지의 당찬 포부를 담은 앨범. 기존에 시도하지 않은 다채로운 사운드로 듣는 맛을 더했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을 필두로 '핸즈 업, 요!(Hands up, Yo!)', '캔트 하이드(Can't hide)', '음츠크 (일본어 버전(Mmchk (Japanese Ver.))', '헬메이트 (인스트루멘털(Hellmate (Instrumental))'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헬메이트'는 세상의 기준이나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룰과 신념을 믿고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강렬한 사운드, 올드스쿨 힙합을 연상시키는 DJ 스크래치가 인상적인 힙합 트랙이다. 특히 멤버들의 개성이 짙게 묻어 나온 뮤직비디오가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넥스지는 신보 발매에 앞서 도쿄, 오사카에서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6 '헬메이트''를 개최했다. 라이브 밴드와 합을 맞춘 생생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쉼 없이 펼쳐지며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일본 새 EP 발매 및 첫 아레나 투어까지 맹활약하며 남다른 성장세를 증명하고 있는 넥스지는 기세를 몰아 오는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에도 참석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els Inc.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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