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윤지성, 뮤지컬 ‘소년의 초상’ 출연..1인 2역 도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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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전 11:29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윤지성의 소년미 넘치는 뮤지컬 '소년의 초상'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25일 제작사 레드앤블루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야코포' 역을 맡은 윤지성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윤지성은 화이트 셔츠와 그레이 베스트를 착용했으며, 자유롭고 순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 중 천진난만하고 자유분방한 소년 야코포의 매력을 선사했다.

뮤지컬 '소년의 초상'은 화가 마르첼로의 사라진 유작 '남작의 초상' 복원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윤지성은 극 중 천진하고 자유분방한 소년 '야코포'이자 현대의 미술품 딜러 '니콜라'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인물을 통해 작품의 주요 서사를 이끌며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한편 윤지성이 출연하는 뮤지컬 '소년의 초상'은 오는 7월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cykim@osen.co.kr

[사진] 레드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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