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해설위원 겸 유튜버 박문성이 남아공전 패배 이후 쓴소리를 가했다.
25일 박문성은 자신의 SNS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만들었나. 대체 어떻게 책임지겠다는 것인가?"라며 분노에 찬 글을 남겼다. 박문성은 유튜브 채널 달수네 라이브에서 경기가 끝난 뒤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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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5일, 오후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