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정호연과 첫 여행을 떠났다.
25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완벽했던 우리의 첫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 지수, 정호연이 수영복을 입고 욕조에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생일을 맞이한 정호연을 축하하거나 고기를 구워 먹는 등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세 사람은 민낯에 캐주얼한 차림으로 돌아다녔으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선택,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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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