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레고코리아-서울시 협업 ’2026 광화문 가족동행축제-렛츠플레이 광화문광장’ 행사가 열렸다.<br /><br />이날 가수 츄, 배우 이동휘, 방송인 장성규가 참석했다. <br /><br />방송인 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4 / jpnews@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5/202606251928771156_6a3d04c648809.jpg)
[OSEN=오세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월드컵 32강 진출의 희망을 놓지 않았다.
25일 장성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월드컵 경기와 관련해 게시글을 올렸다. 장성규는 "32강 진출 조건 정리된 거 받았어요 궁금하신 분들 참고하셔요~!!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날 한국 시간 낮 시간으로 한국은 남아공을 상대로 경기를 치렀으나 승 혹 무승부여도 32강 진출이란 확률 속에서 패를 달성해 32강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장성규는 "손흥민 선수 ㅠㅠ"라며 아쉬움을 내비치더니 "친구한테 받은 경우의 수입니다", "32강 제발 가자"라며 다른 세 국가의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 대표팀의 미래가 결정된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또한 장성규는 메이저리거인 이정후의 소식을 올렸다. 장성규는 "축구 보며 우울했는데 이정후 선수의 멀티히트와 팀을 구해낸 슈퍼 캐치를 보며 조금은 위로가 된다 고마워요 정후리"라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피 말리는 32강 진출 기다리기", "정후는 어딜 가든 잘할 것이여", "장성규 님은 스포츠를 정말 골고루 보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아나운서로 입사,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성규 채널,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