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7월 2일 컴백..신보 첫 콘셉트 포토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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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08:09

[OSEN=하수정 기자] 가수 장한음이 3개월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 앞에 돌아온다.

솔로 아티스트 장한음이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25일 오전 ESN은 "장한음이 오는 7월 2일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를 발매한다. 신곡을 통해 장한음이 만들어갈 청춘 서사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EP 2집 'DAYDREAM'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당시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는 장한음은 이번 초고속 컴백을 통해 대세 행보에 한층 더 불을 지필 예정이다.

컴백 발표와 함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한음은 교복을 입고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여심을 사로잡는 신비로운 눈빛을 발산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은 늘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컴백”이라며 “장한음만의 청량한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한편 장한음은 2023년 4월 싱글 앨범 '첫사랑'으로 데뷔했고, 이후 2024년 3월 'Florist', 11월 '기분내러가자', 2025년 5월 'LUCID DREAM', 2025년 10월 다섯 번째 앨범 'Omnibus'까지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E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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