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수경, 건강 이상 고백 “스치기만 해도 아파..요단강 건널 뻔” (이수경력직)[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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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08:24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수경이 건강 이상을 고백하며 '면역력', '청결'을 강조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옷장에 샤넬이 몇 개야…? 이수경의 명품백·애착템·특이 취향(?)의상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 달 동안 아팠다는 이수경은 “아파서 엄청 고생했다. 나 살도 좀 빠지고 거의 한달 넘게 아팠다. 갑자기 아프더니 열이 39도까지 올라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람이 아무것도 못한다는 게 이런 건지 처음 알았다. 무슨 바이러스 걸렸다고 하더라. 면역력이 약해지니까 그런 거 같다”라고 전했다.

건강 이상 후 그는 면역력에 더욱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이수경은 “청결, 음식 많이 쓰고 있다. 많이 잘 챙겨 먹어야 한다. 챙겨먹는 거 잘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제작진도 “살이 너무 빠졌다”고 놀랐다. 이에 이수경은 “살 좀 빠졌지? 어떻게 할 수 없다. 이제는 아프고 나니까 깨끗한 거에 많이 신경 쓴다”라고 했다.

특히 이수경은 몸이 스치기만 해도 아팠다며 “(제작진에) 연락도 못해서 미안했다. 이 바이러스 걸리면 사람이 요단강 건너기 직전까지 갔다 온 거 같다. 한의원에도 갔는데 선생님이 더 이상 할말이 없다고 하더라. 몸이 최악의 컨디션이어서 약도 세게 쓸 수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수경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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