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임신 후 정관 수술 "다섯 째는 안 돼"('밉지않은 관종언니')[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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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09:0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밉지않은 관종언니’ 운동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아내 송하율과 함께 넷째 임신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25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UFC 김동현♥송하율 부부 4명 출산 아들 둘, 딸 둘 골고루 낳는 법 최초 공개(반포 60평 아파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현의 집으로는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가 함께 찾았다. 셋째는 엄마 송하율에게 찰싹 안겨 있었다. 이지헤는 “정말 만나 보고 싶었다. 아이를 이렇게 자연으로 그냥 쑥쑥 낳을 수 있는지, 심지어 정관 수술 하자마자 임신했다? 이건 역사에 남는 거다”라고 말했으나 김동현은 “전 다섯째는 안 된다. 넷째 임신하고 정관 수술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현과 송하율 부부는 가족 계획은 이미 계획적이었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연애 중에는 나이가 차면서 피임을 오히려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임신이 안 돼서 내가 문제가 있나 싶었다”라며 유명 한의원 한약을 먹던 중 바로 임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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