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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가수 김종국이 '터보'의 멤버인 김정남과 마이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에는 '션, 태양 다음 YG 몸짱은...? (Feat. 트레저, 이승훈,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종국과 마선호는 YG 엔터테인먼트로 향하며 게스트인 보이그룹 '트레저' 이야기를 했다. 마선호는 "트레저가 새 앨범이 나왔다. 1위를 했다. 1억뷰가 넘었다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종국은 "트레저가 완전히 올라서네"라고 감탄, 마선호는 "그런데 왜 세계적인 아이돌들이 자꾸 짐종국에 출연을 하냐"고 불평했고, 김종국은 "내가 가수 선배잖아 임마"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마선호는 김종국에게 "저도 새 콘텐츠를 기획 중이다. 일명 '근황 PT'라고"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그러면 근황이 궁금한 분들을 모셔서 PT를 하는 거냐"고 물은 뒤 "정남이 형 불러달라. 미국에 있는 마이키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김종국은 지난 1995년 7월, 터보로 데뷔했다. 터보는 김종국, 마이키, 김정남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남성 댄스 그룹으로 자동차의 터보 엔진에서 이름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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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종국'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