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밉지않은 관종언니’ 문재완이 다둥이 아빠 김동현을 보고 자극을 받았다.
25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UFC 김동현♥송하율 부부 4명 출산 아들 둘, 딸 둘 골고루 낳는 법 최초 공개(반포 60평 아파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집을 찾았다. 이지혜는 “정말 만나 보고 싶었다. 아이를 이렇게 자연으로 그냥 쑥쑥 낳을 수 있는지, 심지어 정관 수술 하자마자 임신했다? 이건 역사에 남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문재완은 “그럼 우리도 어떻게?”라고 말해 이지혜에게 혼이 났다.

김동현은 아이를 많이 낳고 싶었던 이유로 “아이들끼리 너무 좋은 힘이 되지 않을까”라며 훗날을 생각했다. 문재완은 “우리도 셋째 낳을까?”라며 혹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이지혜는 “근데 나도 46세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