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다이어트 성공했나..벨트 매도 바지가 헐렁 “요새 살 빠졌다” (장공장장윤정)[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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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09:05

[OSEN=박하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살 빠진 근황을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최초공개 장윤정 기획사 회식 및 복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오늘은 맛있는 거 먹는 날이다. 점잖게 입었다”라며 슬랙스에 셔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장윤정은 “오랜만에 벨트 했다”라며 “벨트 어떠냐, 요새 살 빠져가지고 바지가 헐렁거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윤정은 최근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개인 사우나에서 “공연 앞두고 노폐물 빼고 말리는 과정을 한다. 아예 못 먹는 관리를 하면 힘이 너무 달려서 노래하는데 지장이 있다. 먹으면서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벨트를 착용했음에도 바지가 헐렁거렸고, 장윤정은 “그래서 벨트 안 매면..”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공장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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