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밉지않은 관종언니’ 방송인 김동현이 다둥이 아빠로 출연한 가운데 결혼에 임박하면서 자녀 계획을 위해 일부러 피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5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UFC 김동현♥송하율 부부 4명 출산 아들 둘, 딸 둘 골고루 낳는 법 최초 공개(반포 60평 아파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동현, 송하율 부부는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를 만났다.

김동현과 송하율 부부는 거의 10년의 시간을 연애했다. 김동현은 “자녀 계획은 이미 한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동현은 “연애 중에는 나이가 차면서 피임을 오히려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임신이 안 돼서 내가 문제가 있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산전 검사는 여성, 남성 다해야 한다. 남성 분들은 자만하기도 하는데 정자 활동성 검사 키트도 있다"라며 본격적으로 말해 시선을 끌었다. 물론 그의 몸에는 이상이 없었다. 그렇게 송하율과 김동현 부부는 김동현 후배가 알려준 유명 한의원의 한약을 지어 먹었고, 먹은 지 두 달도 채 안 되어 첫째를 임신하게 됐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