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미미보다 약한 광희 걱정 "가드 올려, 너 코 재수술 해야 돼" ('할명수')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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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09:15

'할명수'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광희의 코 재수술을 걱정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무수면(?) 3일차지만 또 오고 싶은 방콕 여행입니다 | 입닫고 포상휴가 ep.3ㅣ할명수 스핀오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 광희, 미미는 무에타이를 배우기 위해 나섰다.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 광희는 태권도를, 미미는 복싱을 해보았다는 말을 들은 박명수는 "둘이 붙어라"라고 부추겼다. 

'할명수' 영상

이들은 준비운동 후 스트레이트 펀치, 니킥, 엘보 등을 배웠고, 강사와 일대일로 훈련한 뒤 링 위로 올라갔다. 누가 먼저 붙겠냐는 강사의 말에 박명수는 광희와 미미를 추천했다. 

광희와 미미는 곧 대결을 시작, 박명수는 광희에게 "가드 올려. 너 코 맞으면 안 돼. 맞으면 재수술해야 돼"라며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수세에 몰리던 광희는 곧 강사에게 "선생님 얘가 진짜 세게 해요. 얘가 진짜 때려요"라고 일러 폭소를 유발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할명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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