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띠동갑 연하’ ♥이주연과 위기..“그만 만나고 싶다고” (‘신랑수업’)[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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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10:4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김요한과 이주연이 위기를 맞았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이하’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 이주연이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과 이주연은 달달했던 이전과 달리, 냉랭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이렇게 지내는 게 아닌 거 같은데”라고 했고, 김요한은 “그걸 어떻게 참았냐. 그거에 대해서 그러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연락을 하신다던지 이야기 해주신다던지”라고 물었다.

모두가 놀란 가운데 이주연은 인터뷰를 통해 “데이트할 때는 너무 좋고 재밌고 설레고 하지만 연락 빈도가 적었다. 서로 일상 공유도 하는 부분이 없고 소통의 불완전함에서 오는 비극”이라고 밝혔다.

김요한은 “저희가 대화가 조금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연 씨와 좀 조그마한 갈등이 있었다. 그때 당시 심야 영화 봤고 산책을 걷다가 주연 씨가 ‘(만남을) 그만하고 싶다’고 하더라. 본인이 이야기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날 밤에 잠을 거의 못 잤다. 생각이 나고 나도 고민이 많아지니까. 그날 이후 처음 만났다. 통화도 한 시간 정도 하긴 했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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