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6억’ 윤남노, 가게 운영 힘들었나..홀쭉해진 근황 “먹어도 살 빠져” (장공장장윤정)[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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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5일, 오후 11:33

[OSEN=박하영 기자] 셰프 윤남노가 살 빠진 근황을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최초공개 장윤정 기획사 회식 및 복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직원들과 회식을 하기 위해 압구정에 위치한 윤남노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룸으로 들어간 장윤정은 “우리 공사할 때 잠깐 봤는데 이렇게 했네요. 너무 멋있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윤남노가 “너무 힘들어가지고”라고 하자 그는 “진짜? 공사하는 게 힘들었냐”고 물었다.

그러다 장윤정은 “살 빠진 것 같은데?”라고 깜짝 놀랐다. 윤남노는 “이게 제가 원래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이다. 빠지긴 하더라. 근데 라면이랑 더 먹는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살이 빠진다는 윤남노는 “일할 때는 한 번도 안 먹는다. 스트레스 받아서 체하는 편이다”이라고 했다. 장윤정이 “예민한 남자네”라고 하자 그는 “생각보다 조금 요리할 때, 원래 밖에서 잘 놀고 술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하고 노는 거 좋아하는데”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쉬는 날 없지 않나. 이런 가게 하면 못 쉴 거 같은데”라고 물었다. 윤남노는 “쉬는 날에는 ‘냉부해’랑 유튜브 촬영한다. 그 다음 나머지는 다 레스토랑에 있다”라고 바쁜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윤남노는 수천만 원대 초고가 오븐, 뷔페에서나 볼 법한 초대형 워크인 시설, 커트러리와 접시, 글라스에만 3천만 원 이상을 투자하면서 빚 6억 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 후 그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초보 사장으로서의 일상을 공유했고 “제 월급은 없다. 대출 이자가 나가니까”라고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공장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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