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효리, 몸의 한계 극복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아"

연예

OSEN,

2026년 6월 26일, 오전 12:14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로 자신의 몸을 다스렸다.

지난 25일 이효리는 자신의 요가원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0일 쉬니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았지만, 장요근 쓰는 법을 깊게 생각한 오늘 수련. 다리 시작점을 사타구니인 거처럼 모아서! 꽉 조이고 뻗고 몸을 정교하게"라며 굳어진 몸을 다시금 풀어주는 방법에 대한 사진과 함께 글귀를 적었다.

또한 이효리는 요가원에서 요가에 몰두한 회원들 사진과 함께 강아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자신의 사진도 공개했다.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시그니처인 눈웃음으로 여유롭게 있었는데, 47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OSEN=지형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br /><br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으로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된다.<br /><br />가수 이효리가 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0.01 /jpnews@osen.co.kr
네티즌들은 "사람은 나이가 들면 얼굴에 성격이 나온다더니, 너무 선해보인다", "너무 아름다워요", "요가가 뭔지 모르지만 엄청 힘들어 보이는 동작 같다. 그런데 이걸 한다고요" 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12년 차 요가 강사이자 현재 연희동에서 요가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효리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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