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O된 god 김태우 “후배들에게 좋은 무대 만들어주는 회사 되고 싶다”

연예

OSEN,

2026년 6월 26일, 오전 10:50

[OSEN=강서정 기자] 그룹 god 김태우가 ‘젬스톤 라이브’ CCO로서 행복한 공연을 약속했다. 

26일 콘텐츠 및 IP 비즈니스 선도 기업 젬스톤이앤엠은 “올 하반기 공연·투어·페스티벌·팬 플랫폼 사업을 전담할 신규 공연 전문 계열사 ‘젬스톤 라이브(GEMSTONE LIVE)’를 설립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god의 메인보컬이자 젬스톤이앤엠 CCO(Chief Creative Officer)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우의 공연 철학을 담은 플랫폼이다. 김태우는 “무대는 늘 저에게 가장 소중한 공간이었다. 수많은 공연을 통해 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공연의 진정한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며 “젬스톤 라이브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후배 아티스트들에게도 좋은 무대를 만들어주는 회사가 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젬스톤이앤엠은 지난달 god의 데뷔 10,000일을 기념하는 초대형 테마파크 프로젝트 ‘하늘색 풍선 위크’를 비롯해 god 콘서트, 손호영·김태우의 유닛 ‘HoooW(호우)’ 프로젝트, 신규 리얼리티 음악 프로젝트 ‘파이브가이즈 81(FIVE GUYS 81)’ 론칭, 뮤지컬 제작(헤이그) 등 사업을 추진하며 경쟁력을 보여줬다. 

젬스톤이앤엠 경영총괄 대표 Jason Lee(제이슨 리)는 “김태우의 공연 철학과 노하우를 회사의 경쟁력으로 삼아 공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사업을 연결해 국내 대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젬스톤이앤엠 제공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