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팬덤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진행하는 '6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바로 오늘(26일) 오전 론칭한다. 2주 간의 레이스 끝에 8번째 포토제닉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이다.
이번 투표는 '트롯챔피언' 86, 87회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수상자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이라는 특별 혜택을 받는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또 '트롯챔피언' 이달의 얼굴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대체할 수 없는 영광으로 인식되고 있다. 역대 우승자는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 최수호(6회), 춘길(7회)이다.
이달에도 쟁쟁한 후보들이 총출동했다. 김다현, 김수찬, 남승민, 박민수, 박지후, 빈예서, 설하윤, 성리, 에녹, 이수호, 정다한, 최재명, 하루 등 원조 및 신흥 강자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누가 8회 포토제닉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6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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