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출신 현석, '최애의 사원' 합류…본격 배우 행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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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6일, 오전 11:49

그룹 CIX 출신 배우 현석이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화제의 웹툰 원작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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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26일 "현석이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김지안/연출 박지현·정다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N,앤피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로, 현석은 아이돌 출신다운 다채로운 매력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해 연기 경험을 쌓고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현석은 극중 남다름(김혜준)의 최애 아이돌 그룹 ‘D.N.X’의 리더 ‘혁’으로 활약한다. 누구보다 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이 강한 인물로, 큰 키와 눈에 띄는 비주얼은 물론 든든한 리더십으로 ‘D.N.X’의 중심을 지키며 ‘최애의 사원’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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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룹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현석은 이번 작품으로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최애의 사원'을 통해 보여줄 한층 성장한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석은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50분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 첫 방송 소식에 이어 현재 차기작 촬영에 매진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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