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맞아?" 수애, 공백기 4년 만에 반가운 근황...민낯도 여전한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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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4:31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수애의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냈다. 

26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선화가 개인 SNS에 "급만남 성공"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지인과 함께 수애를 만나 셀카를 찍은 순간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와인과 음식을 사이에 둔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사진 속 화장기 없이도 밝은 수애의 분위기와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수애는 지난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포착된 수애의 근황이 반가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변함없는 수애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수애는 1979년 생으로 올해 만 46세를 맞았다. 그는 지난해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을 검토했다가 최종적으로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배우 송지효, 정유진 등이 속한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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