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한 달간 부상자만 둘 "영재 근육 손상…안무 조졍 예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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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6일, 오후 05:14

보이그룹 투어스(TWS) 내 부상자가 하나 더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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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영재는 최근 콘서트 연습 중 좌측 허벅지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근육 손상으로 인해 당분간 부상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작지 않은 부상이지만 예정된 스케줄엔 정상 참석한다고. 소속사 측은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존중해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비롯한 향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다만,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콘서트를 포함한 향후 스케줄 내 일부 안무 및 퍼포먼스는 부상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수정되거나 참여 방식이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라고 안내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영재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지난 한 달 동안 투어스 내에서 부상자가 발생하는 건 이번이 두 번째로, 소속사 측은 앞서 지난달 30일 한진의 발목 인대 부상 소식을 전하며 "이에 따라 5월 31일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탑 뮤직 페스티벌'에 불참한다"라고 밝혔던 바다.

[이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영재의 건강 및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영재는 최근 콘서트 연습 중 좌측 허벅지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근육 손상으로 인해 당분간 부상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존중하고,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영재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비롯한 향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만,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콘서트를 포함한 향후 스케줄 내 일부 안무 및 퍼포먼스는 부상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수정되거나 참여 방식이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는 점 안내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영재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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