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왼쪽), 옥주현/ 성유리 인스타그램
26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옥주현과 성유리가 앉아 함께 카메라를 주시하고 있다. 이때 옥주현은 한쪽 눈을 가리고 있으며, 성유리는 혀를 내미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