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 올백에 흰스타킹도 굴욕 없다..공승연 뺨치는 여배우 미모

연예

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5:49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리즈보다 더 예뻐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연은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연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겨 있었다. 정연은 최근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자매 화보를 촬영했다. 공승연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과 준비하는 모습, 비하인드 컷까지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있었다.

정연은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다채로운 매력을 어필했다. 핑크빛 볼터치와 뱅스타일의 앞머리로 신비롭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을 완성했다. 정연은 여유로운 포즈와 세심한 표정 연기로 다양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정연은 다이어트 성공 후 데뷔 시절의 미모를 완벽하게 회복했다. 늘씬해진 몸매는 물론 건강한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올백의 헤어스타일과 흰색 스타킹까지 다양한게 소화하며 우아한 분위기도 더했다. 언니 공승연과의 친자매 케미 역시 인상적이었다.

정연은 트와이스 멤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영화 ‘신병: 더 무비’에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정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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