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주민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JYP는 그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다. 앞서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5억 원, 2022년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지원 3억 원,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5억 원, 2025년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원 5억 원,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기금 3억 원, 홍콩 화재 피해 지원 200만 홍콩달러 등을 기부한 바 있다.
JYP는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EDM 치료비지원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0년부터 최근까지 총 100억 1000만 원을 기부했고, 한국을 포함한 국내외 10개 지역 4372명의 아이들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