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시야제한석까지 매진된 첫 아시아 투어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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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6:13

[OSEN=강서정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첫 아시아 투어 막을 올린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27~2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이하 ‘24/7:FOR:YOU’)을 개최한다. 

TWS의 첫 아시아 투어가 큰 관심을 받은 만큼 예매 당일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매진됐다.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하는 팬들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TWS를 만난다. 

콘서트는 ‘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라는 콘셉트다. 무대 구조가 큐브 형태로 제작돼 팬들이 선물 상자를 하나씩 열어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TWS가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무대도 있다. 기존 곡들은 한층 화려한 연출과 색다른 구성으로 재해석된다. ‘24/7:FOR:YOU’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퍼포먼스도 준비됐다.

TWS는 그동안 보여준 청량한 매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깊어진 감정선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4/7:FOR:YOU’는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TWS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8월 28~30일), 효고(9월 4~6일), 가나가와(12~13일), 마카오(19~20일), 방콕(26일), 싱가포르(10월 10일), 가오슝(24일)에서 42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kangsj@osen.co.kr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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