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탈북 여성 연기를 위해 북한 사투리 연습 비하인드를 전했다.
6월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하나 코리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과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최성재(샤론 최) 각본가가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나 코리아'는 탈북 여성 '혜선'이 대한민국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개척하기 위해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8일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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