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감량' 손담비, 햄버거 먹고 자도 3시간 만에 부기 빠져('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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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7:2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담비손'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완벽한 얼굴 라인의 비결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26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는 '키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란 영상이 공개됐다. 손담비는 이규혁과 함께 해이를 데리고 처음으로 키즈 카페를 찾았다. 해이는 물론 이규혁과 손담비까지 신나게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손담비는 다음날 부스스한 모습에 민소매를 입고 카메라 앵글을 셀카 모드로 들었다. 날렵한 턱선과 완벽한 어깨 라인을 자랑하는 우아한 몸매의 손담비는 “오랜만에 햄버거를 때려 먹고 잤더니 얼굴이 땡땡 부었다. 지금 오전 10시인데, 7시에 일어났을 때 얼굴이 엄청나게 부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손담비는 “저는 어제 네 끼를 먹었는데 살이 안 찌는 게 너무 힘들다”라고 말해 뼈말라의 원조다운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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