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감량' 손담비, 하루 네 끼 먹어도 뼈말라 "살 안 쪄 힘들어"('담비손')[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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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7: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담비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뼈말라 몸매가 억지로 유지하는 게 아님이 드러났다.

26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는 '카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란 영상이 공개됐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딸 해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섰다.

전날 해이와 함께 1만 2천 보를 걸었던 이규혁은 벌써 지친 목소리였다. 모자에 얼굴이 반절 넘게 가려진 손담비도 퀭한 모습이었다. 출산 후 21kg 감량으로 유명한 손담비는 전날 SNS를 통해서도 마른 몸매로 시선을 끌었는데 이날 의외의 발언이 터졌다. 손담비는 “저는 어제 네 끼를 먹었는데 살이 안 찌는 게 너무 힘들다”라며 뼈말라 몸매와 전혀 다른 식성을 자랑하지만 살이 오히려 찌지 않아 지친다고 발언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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