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딸 출산 1년 만에 딸 인정 받았다('담비손')[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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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7:1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담비손'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이 딸 재롱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26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는 '카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딸 해이를 데리고 인근 공원과 마을을 산책하며 하루를 보냈다.

손담비는 “어제는 이 길이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다”라며 "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유아차에 탄 해이는 방긋방긋 웃으며 이규혁을 바라보았고, 이규혁 또한 광대가 방싯 올라가 있었다.

손담비는 “요새 해이가 이규혁한테 안 갔는데, 잘 가기 시작했다. 이제 아빠를 좋아하기 시작하나 보다. 그래서 이규혁이 기분이 정말 좋다”라며 딸 해이가 부쩍 아빠를 따른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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