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치과의사, 갱년기 금슬 공개 "젖은 낙엽처럼 들러 붙어···대인관계 관리해라"('옆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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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7:4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남희석과 치과의사 이경민이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유튜브 채널에는 '서울 와이프 킹 받게 하는 충청도식 밀당 화법 (feat. 남희석, 이경민 부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남희석과 이경민은 각각 개그맨, 치과의사 조합으로 결혼 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결혼 후 이경민의 털털함과 남희석 집안에서 며느리를 아끼는 모습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현재 '전국노래자랑' 엠씨를 맡은 남희성은 “’전국노래자랑’을 가면 정말 좋다. 당진을 갔다. 인터뷰 없는 참가자인데 제가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아서 들어갔다. 참가자가 여기가 백제 때다, 이러면서 설명을 하더라”라며 이야기를 풀었다.

이에 이경민은 “주변 사람을 많이 만나지 않냐. 그런데 남편들은 나이 먹고 이제 집에 많이 들어온단다”라면서 “여자들은 나이 먹고 애들 좀 기르면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데 그럴 때 남편들이 젖은 남편처럼 들러붙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남편에게 대인 관계 잘 만들어두라고 했다”라며 미리 단속했다고 알려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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