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콩콩팜팜’ 도경수, 이광수, 김우빈이 갓 태어난 송아지들에게 젖을 먹이러 가 한껏 행복함을 느꼈다.
26일 방영한 tvN 예능 ‘콩콩팜팜’에서는 송아지들을 줄 우유를 착유기로 짠 다음 송아지가 있는 축사로 이동한 이광수, 도경수, 김우빈이 등장했다. 송아지들은 기다렸다는 듯 몰렸고, 도경수와 이광수는 갓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콩콩이와 팜팜이에게 직접 젖을 먹였다.

이광수는 “제일 행복해요. 천국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 싶다. 여기가 바로 농장이죠”라며 기쁜 미소를 물었다.
그 잠시, 송아지들은 입가에 묻은 우유를 서로 핥았다. 도경수는 “얘네 키스해요! 얘네 키스해요!”라며 화들짝 놀란 아이처럼 비명을 질렀다. 이광수는 “서로 입가에 우유 묻는 거 마시나 봐”라며 감탄했고, 도경수는 “너네 아직 그럴 나이 아니야”라며 진중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콩콩팜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