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LA에서도 혼인신고 마쳤다..러브스토리 커밍쑨 ('전참시')

연예

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08:53

[OSEN=김수형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남편 변요한과의 러브스토리와 혼인신고 비화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티파니 영의 신혼 일상이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티파니 영은 "작품이 끝나고 한참 후에 먼저 다가왔다"며 변요한과의 첫 인연을 떠올렸다.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작품 종료 후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티파니 영은 남편 변요한에 대해 "되게 섬세하다. 무심한 것 같은데 뒤에서 다 챙겨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파워 J라서 뭐든 다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양세형이 결혼 후 가장 좋은 점을 묻자 티파니 영은 "세상에 맞설 힘이 생기니까 든든하고 행복하다"고 솔직한 신혼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고.

티파니 영은 "혼인신고만으로도 행복하다"며 "LA에서도 했고 한국에서도 했다. 양가 부모님과 함께 축하를 받아 더 의미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는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앞서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변요한과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후 올해 2월 별다른 결혼식 없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 '전지적참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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