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엔터사 대표와 불륜설 언급 "명품 백화점 쇼핑설까지···억울해서 오열"('채널십오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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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6일, 오후 11:3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채널십오야' 개그우먼 이경실이 '여걸파이브'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26일 '채널십오야'에서는 '나영석/미혼/29세 시절 여걸파이브 누나들과 수다 한바탕 : 나영석의 몽글몽글'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제작진이었던 나영석 피디, 이우정 작가 그리고 정선희, 지석진, 이경실, 조혜련이 등장했다.

이경실은 당시 이혼 1년 차로 심적 부담을 가지며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정선희는 “이경실이 밤에 전화해서 너무 힘들다고 하면서 울었다. 그런데 뭔가 울리더라. 어디냐고 물었더니 노래방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비하인드는 이경실이 집에서 모친이 있었기 때문에 마음껏 울 수 없었기 때문에 노래방을 간 것이었다.

게다가 이경실은 당시 바람이 났다는 소문이 있었다. 정선희는 “언니 바람 났다는 소문이 있었다”라며 아는 체를 했다. 이경실은 “엔터테인먼트 사장님이 나한테 법인 카드를 줘서 내가 그 법인 카드를 갤러리아 가서 쓰고, 소설화 된 소문이 났다”라면서 “기자한테 연락이 와서 ‘나는 전남편한테 포인트 카드도 못 받아본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울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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