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왕처럼 먹어야"김신영, 삼겹살로 하루 시작..남다른 '먹방' 스케일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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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7일, 오전 12:4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아침부터 삼겹살을 즐기는 남다른 식사 철학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은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노비처럼 먹어야 한다"고 자신만의 식사 철학을 전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노비처럼 닥치는 대로 먹는 거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김신영은 쫄면에 열무를 더한 '쫄냉면'을 만들어 먹은 데 이어 김치호떡까지 직접 완성하며 남다른 먹방을 이어갔다.

특히 김신영은 "짜증이 나도 먹으면 행복하다"며 "의식주 가운데 가장 중요한 건 식(食)"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내가 먹고 싶은 대로 먹는 날이다. 운수 좋은 날"이라며 음식으로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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