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이(왼쪽) 장기하 / 뉴스1 DB
배우 윤가이(25)와 가수 장기하(44)가 열애 중이다.
윤가이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윤가이와 장기하는 지난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4'를 통해 크루와 호스트로 인연을 맺은 뒤, 음악과 영화 등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제 기간은 2년으로 전해졌다.
장기하는 1982년 2월생으로 만 44세이자 세는 나이로 45세다. 윤가이는 2000년 9월생으로 만 2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26세다. 두 사람은 현재 만으로는 19세, 세는 나이로는 18세 차이가 난다.
장기하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을 거쳐 현재 솔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다. 독창적인 음악성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밀수'와 '베테랑2'의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다. 시트콤 '감자별 2013QR3'(2013) 영화 '바이러스'(2025) 등에서 배우로도 활약했다.
윤가이는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했다. 이후 '마당이 있는 집'(2023) '악귀'(2023) '가족계획'(2024) '나의 완벽한 비서'(2025) '언더커버 하이스쿨'(2025) '레이디 두아'(2026) 등에 출연했으며, 'SNL 코리아 리브트' 시즌4~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일상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넷플릭스 기대작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에도 출연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