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긴급 구호 위해 3억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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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7일, 오전 09:54

JYP엔터테인먼트(JYP)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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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가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3억 원을 기부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을 대상으로 식량 및 생필품 지원, 식수위생 지원, 아동 심리 정서 지원 등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된다.

JYP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주민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모든 분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JYP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5억 원, 2022년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지원 3억 원,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5억 원, 2025년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원 5억 원,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기금 3억 원, 홍콩 화재 피해 지원 200만 홍콩달러 등을 기부했다. 2020년부터 최근까지 총 100억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한국을 포함한 국내외 10개 지역 아이 4,372명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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