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사진=ENA)
(사진=ENA)
이날 참가자 16명은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가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 무대를 펼쳤다.
온라인 누적 투표, 파이널 무대 점수 등을 종합한 결과 최종 우승은 총점 2261.6점을 기록한 이산이 차지했다. 페루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이산은 매회 온라인 투표 정상을 차지하며 우승 후보로 꼽혀왔다.
‘톱8’에는 이산을 비롯해 김유신(2위), 박민석(3위), 조용환(4위), 이제빈(5위), 양태선(6위), 권의빈(7위), 이진(8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하람(9위), 김동원(10위), 김연규(11위), 진현준(12위), 조윤찬(13위), 박준성(14위), 김윤수(15위), 차솔빈(16위) 등은 ‘톱8’에 들지 못했다.
‘톱8’ 참가자들은 마스터 이승철과 함께 오는 9월 5일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리는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 리본(REBORN)’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더 스카웃’은 향후 시즌2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