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2022 KBS 연예대상이 열렸다.방송인 문세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24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7/202606271103774917_6a3f2fb0ddbea.jpg)
[OSEN=강서정 기자] 문세윤이 '1박 2일' 멤버들을 작심하고 비판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펼쳐지는 '무인도 체크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1박 2일’ 멤버들은 무인도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고 무인도 조기 탈출 멤버를 가리기 위해 자체 선거를 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멤버는 원하는 짝꿍 1명과 무인도를 벗어날 수 있었다.

이 와중에 문세윤은 돌연 심각한 표정을 짓고는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여러분 전부 실망스럽다. 왜 이렇게 '1박 2일' 녹화만 하면 '고생이다', '허리가 아프다', '아파 죽겠다' 이런 얘기만 하느냐"라며 쓴소리를 남긴다.
그럼에도 멤버들은 서로를 향해 "사퇴하세요!"라며 고성을 내지르는가 하면 물밑 협상을 통해 단일화를 시도하는 등 치열한 선거 운동을 펼친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