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트인터렉티브)
‘더 스카웃’은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승철, 김재중, 레드벨벳 웬디, 데이식스 영케이 등 가요계 전문가들이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들의 성장을 돕는 과정을 그렸다.
유신은 이 프로그램에서 영케이 팀의 ‘뮤즈’로 활약했다. 파이널 생방송에서는 신곡 ‘네가 웃을 수 있다면’으로 무대를 꾸며 청량한 목소리와 시원한 고음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대를 본 영케이는 “제가 꿈꿨던 유신의 성장이다. 너무 뿌듯하다”고 호평했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아울러 유신은 “저를 스카우트 해주시고 가르쳐주신 영케이 마스터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로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비트인터렉티브 소속 배우인 유신은 2024년 영화 ‘루프’로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더 스카웃’ 톱8은 오는 9월 5일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리는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 리본(REBORN)’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