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서하얀은 지난 26일 “생전 레고를 사지 않던 아이가 엄마한테 만들어 줄 거라고 살살 꼬시길래… 간만에 사줬는데 만들어달라니까 ‘아니 여자친구 줄 건데?’ 돌변”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꽃다발 모양의 레고가 담겨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아들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준다는 말에 감동해 사줬지만 여자친구에게 주겠다고 돌변해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