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유럽 최고의 테마파크로 떠난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높은 롤러코스터 끝판왕 레드 포스에 탑승한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놀러코스터’는 놀이기구를 소재로 했지만 자극보다 동심을 담아낸 무해한 예능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놀이공원을 사랑하는 네 사람이 어린아이처럼 웃고 설레는 모습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놀이공원을 매개로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힐링 예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또한, 놀이기구를 함께 타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네 사람의 솔직한 리액션이 더해져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밥친구 예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내향적인 이미지의 최강록이 잊고 지냈던 동심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2회에서는 유럽 최고 속도와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롤러코스터 끝판왕 ‘레드 포스’에 도전하며 한층 더 압도적인 스릴을 선사한다. 레드 포스는 놀이공원 덕후들 사이에서 ‘죽기 전에 꼭 타봐야 할 롤러코스터’로 손꼽히는 유럽 대표 어트랙션. 특히 최고 시속 180km의 폭발적인 속도로 질주하는 만큼, 탑승 전 거센 바람을 막기 위한 고글까지 착용해야 하는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네 사람은 처음 경험해보는 속도에 숨소리조차 내지 못한 채 얼어붙는다. 고경표는 “남은 여정이 가능할지 모르겠다”며 역대급 후폭풍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내일(28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