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는 형님’ 엑소 찬열이 '열혈농구단'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27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열혈농구단의 민호, 찬열, 정규민, 문수인이 출연했다. 찬열은 시즌2부터 합류했다. 찬열은 “시즌1 때도 단독 콘서트 일정이 있어서 출연하지 못했다. 시즌2도 엑소 콘서트 일정이 많아서 고사했다”라고 말했다.

찬열의 경우 본래 농구 데이터가 없었으나 군 입대 전 혼자 농구를 해 본 게 다였다고 말했다. 그런 그가 섭외가 되었던 건 김종국의 유튜브 촬영 '짐종국' 때 우연하게 지나가던 길에 게스트였던 서장훈을 만난 것이었다. 찬열은 “운동을 하러 갔는데 짐종국 촬영 중인 서장훈을 만났다. 그때 섭외 제한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할 말 있었는데 잘 됐다. 다 안 나와도 된다”라며 휘뚜루마뚜루 섭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