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이 만약 정관 수술을 하지 않았더라면 일곱 째까지 낳았을 거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27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했다. 아들만 다섯인 정주리는 현영의 “딸 낳고 싶어서 애를 낳은 건지 아니면 금슬이 좋아서 그런 건지”라는 질문에 "우리는 그냥 많이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이제 여섯 째는 안 될 거 같아서 아예 잘랐다. 정관 수술만 해도 안 될 거 같아서”라며 “정관 수술 후 남편이 정관을 갖고 왔다. 탯줄처럼 갖고 와서 말려 놨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만약 정관 수술을 안 했으면 일곱 째를 낳았을 거 같다. 그냥 저희는 진짜 사랑한다”라며 아이 일곱까지 각오했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