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발달장애 검사 논란’ 김기리♥문지인, 유산→자연임신 성공('동치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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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7일, 오후 11:2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문지인과 개그맨 김기리가 결혼 3년 차에 두 번째 임신에 성공하며 출산을 앞두었다.

27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김기리, 문지인 부부가 등장했다. 문지인은 녹화 당히 임신 8개월 차였다. 문지인은 “결혼 전 산전 검사 때 자연 임신이 힘들 거라고 하더라. 그런데 결혼한 지 6개월이 지나서 자연 임신을 했는데 얼마 안 지나서 유산을 했다”라며 그 이후 조급함을 느꼈다. 김기리 또한 "이렇게 유산이 힘든 건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문지인은 시험관 시술을 고민했으나 포기 후 마음을 편히 먹고 자연 임신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리와 문지인 부부는 자신들의 개인 채널에 '취야 X증후군 검사'를 공개했다. 엄마를 통해서 유전돼 자폐나 발달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가 있을 수 있기에 검사를 진행했고, 검사 결과는 정상이었으나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은 "형제 유전이 없는 걸로 알고 있다", "발달장애인 형제라면 불안해할 것"이라며 불편해했다. 이에 대해 문지인은 사과문을 게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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