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파리 에펠탑 배경으로 러닝…웃으면서 달리는 '완벽 피지컬'

연예

OSEN,

2026년 6월 28일, 오전 01:06

[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서준이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러닝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박서준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에펠탑을 배경으로 조깅을 즐기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서준은 캡모자에 무선 헤드폰을 매치한 트렌디한 러닝 복장으로 파리를 달리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달리는 그의 청량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박서준의 독보적인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닝복 위로 드러난 탄탄한 다리 라인과 넓은 어깨, 완벽한 비율은 파리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져 마치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를 연상케 했다. 해외에서도 쉬지 않고 러닝을 즐기는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감탄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파리에서도 뛰다니 대박” “피지컬 무슨 일” “영화 한 장면인 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까지 방송된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을 맡아 스무 살부터 30대 후반까지의 시간을 오가는 인물의 감정을 연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서준 SNS

추천 뉴스